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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N이슈] 싱가포르항공, 창립 70주년 특가 프로모션 外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7-05-17 08:18 송고
싱가포르항공 제공© News1

◇ 싱가포르항공, 창립 70주년 기념 특가 프로모션 실시
 
싱가포르항공이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인기 노선을 중심으로 미주, 호주, 아시아 지역 특가 프로모션을 다음달 30일까지 실시한다.

특가 프로모션으로 '인천~로스앤젤레스' 왕복 항공권은 총액운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78만9700원(1인)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131만9700원(2인) △비즈니스 클래스 301만9700원(1인)이다. 인천~싱가포르 왕복 항공권은 △이코노미 클래스 43만5800원(1인) △비즈니스 클래스 177만5800원(1인 기준)이다.
 
싱가포르 경유 호주 주요 8개 도시로 떠나는 왕복항공권은 △이코노미 클래스 92만 4200원부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시드니, 멜버른만 적용) 157만4200원 △비즈니스 클래스 292만원부터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은 이코노미 클래스 99만400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178만4600원(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만 적용)이다. 모든 항공권 출발 가능 일자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15일(7월21일~8월12일, 9월29일~10월3일 기간 제외)까지이다.
  
◇ 에어 마카오, 3 in 1 에어텔 특별 패키지 출시
 
에어 마카오가 엔터테인먼트 테마 리조트 스튜디오 시티(Studio City)와 함께 '3 in 1' 에어텔 패키지 프로모션을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3 in 1'은 '인천~마카오'왕복 특가 항공권, 세계 최대의 버라이어티 쇼 '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쇼' 관람, 스튜디오 시티 2박이 모두 결합된 패키지다. 최저 42만원부터 판매된다.
 
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쇼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의 5배에 달하는 1만4000L의 물을 쉴새 없이 사용해 최첨단 기술의 무대에서 배우들의 곡예 및 연기를 감상할 수 있는 마카오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쇼다. 이번 에어텔 패키지 프로모션은 에어 마카오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어아시아, 중국 조인트 벤처 설립 MOU 체결
 
에어아시아 그룹이 지난 14일 중국의 국영 금융기업 에버브라이트와 허난성(河南省∙enan) 주정부와 저비용항공사(LCC) 운영을 위한 조인트 벤처(공동 사업체)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에어아시아 그룹과 에버브라이트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중국 허난성의 수도인 정주(郑州∙hengzhou)시를 기반으로 하는 '에어아시아 차이나'의 출범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또 에어아시아는 이 지역의 항공 인프라에도 투자한다. 우선 정주 공항에는 LCC 전용 터미널이 세워지며, 파일럿과 승무원, 엔지니어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항공 아카데미 및 항공기 유지 보수를 위한 MRO 시설도 건립된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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