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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人터뷰]'YG 行' 한동철PD "최근 결심…YG 최고의 파트너"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05-15 16:33 송고 | 2017-05-17 16:44 최종수정
© News1 권현진 기자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엠넷 출신 한동철PD가 "YG는 최고의 파트너"라고 밝혔다.

한동철 PD는 지난 11일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한동철PD가 YG 엔터테인먼트와 긍정적인 이야기 중이라는 것은 최근 연예가에 무성하게 퍼져있던 바.

YG의 양현석 대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PD가 계약서에 사인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한 식구가 됐음을 공식화했다.

이에 한PD는 뉴스1에 "YG와 계약을 맺기로 결정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지난 1월 엠넷에서 나온 후 독자적으로 제작하려 했으나 감사하게도 여러곳에서 러브콜이 있었고, 고민 끝에 최근에서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퇴사 후 여러곳에서 좋은 제안을 받았다"며 "YG와 계약을 맺은 이유는 그간 YG에 호감도 있었고, 가장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 기대점에 대해서는 "YG가 한류에 강하고 탄탄한 네트워크가 있기 때문에 시너지를 크게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한PD가 앞으로 제작할 프로그램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 그는 "지난주 계약을 맺고 지금은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 논의를 차근히 시작해야 하는 단계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SNS에 한동철 국장의 계약서 날인 사진을 올리며 '#드디어 #소문만무성하던 #전속계약체결 #종신계약느낌 #낙장불입 #한동철사단과함께 #YG에서새로운시작 #NEWCHALLENGE' 라는 글을 남겼다.

한PD는 엠넷에서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를 연이어 히트시킨 스타PD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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