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정치 > 청와대

[영상]홍은동 떠나는 문재인…하루아침에 달라진 신분

(서울=뉴스1) 서혜림 인턴기자 | 2017-05-10 15:43 송고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10시 무렵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사저에서 나와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1342만3800표로 41.08% 득표율로 19대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에 대한 경호는 하루아침에 달라졌다. 수행차량은 기아 카니발에서 벤츠600 방탄차로 바뀌었고 다수의 경찰과 경호원들이 사저를 지켰다.

평소 조용하던 홍은동 골목길도 시끌벅적했다. 지지자들을 비롯해 동네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문 대통령을 배웅하기 위해 집앞에서 진을 쳤다. 문 대통령도 그들의 오랜 기다림을 아는듯 사저에서 나오자마자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 News1 황기선 기자



suhhyerim777@news1.kr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교육부 "누리과정 예산전액 내년부터 국고 부담"
국정기획위 업무보고, 보육현장 예산갈등 사라질 듯…국공립유치원 수용률도 20%→40%로 확대
교육부가 누리과정(3~5세 무상보육) 예산을 전액 국고로 부담하는 계획을 국정기획자문위원회…
文대통령 솔선수범…특수활동비 '칼···
중톱
문재인 대통령이 그동안 '비리의 온상'으로 지적돼 온 특수활동비에 대한 개…
A부터 Z까지…달라진 첫 수석보좌관···
중톱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전임 정부와의 …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