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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다이아 유니스X은채, 단둘이 일본 심야 데이트 '알콩달콩'(종합)

(서울=뉴스1) 이현주 기자 | 2017-05-04 21:37 송고
다이아 우리들만의 욜로트립© News1
다이아 멤버 유니스와 은채가 일본에서 심야 외출에 나섰다.

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다이아, 우리들만의 욜로트립 5화'에서는 다이아 멤버들이 우정 여행을 위해 일본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니스와 은채는 숙소를 벗어나며 "매니저 오빠를 꼬셔서 밖에 나가기로 했다"며 모처람 나선 외출에 들뜬 표정을 지었다.

택시에 탑승한 두 사람은 잔뜩 신난 기색을 보였다. 은채는 "오늘은 유니스 언니의 엄카 찬스"라고 말하자, 유니스는 "엄마가 충동구매는 안 된다고 신신당부를 했다"며 말했다.

일본 번화가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한 대형 쇼핑몰로 들어섰다. 유니스는 "사실 제가 일본어를 잘 일고, 쓰니깐 일본어를 잘 하는줄 알더라"며 "그런데 일본 여행은 처음이다. 나도 잘 모른다. 멤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충격(?) 고백했다. 이에 은채도 "멤버들 진짜 다 그랬다. 모르는 게 있으면 언니한테 물어보는데, 언니도 잘 모르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일본 쇼핑몰에서 아이쇼핑도 즐기고, 전시용 자동차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또래 소녀들처럼 즐거운 표정으로 쇼핑몰 안을 누볐다.

이어 일본 명물 관람차를 발견한 두 사람은 "생각보다 크다. 완전 높이 올라가는데"라며 감탄했다.

은채는 "이거 진짜 무섭냐. 나 한 번도 안 타봤다. 안 타면 안되나. 이건 욜로가 아니라 강제"라며 긴장했다.

그러나 관람차에 탑승한 두 사람은 "우와 엉덩이가 따뜻하다. 온돌효과가 있네. '엉뜨'다"며 쉴 새 없이 수다를 떨며 도쿄 야경을 마음껏 즐겼다.

관람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한 매장 안에서 쇼핑시간을 가졌다. 유니스는 귀여운 캐릭터가 들어간 모자를 써보고는 '엄카'찬스를 활용해 물건을 구매했다. 숙소 앞에 도착한 유니스와 은채는 "밤나들이가 이렇게 끝났다"고 아쉬워 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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