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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첫사랑' 명세빈♥김승수 '다시 프러포즈' 해피엔딩(종합)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7-04-21 20:32 송고 | 2017-04-21 20:34 최종수정
'다시 첫사랑' 방송 캡처 © News1

다시 첫사랑' 김승수와 명세빈이 행복한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다시 온전한 첫사랑의 기분으로 돌아온 차도윤(김승수)와 이하진(명세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도윤은 이면계약서 문제로 끝내 검찰에 체포됐다. 하진과 다시 마주하게 된 도윤은 “이번엔 어쩌면 그냥 넘어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진작 너한테 같이 도망가자고 할 걸. 그럼 달라졌을까?”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하진은 “해야 하는 일 외면할 수 있는 사람 아니잖아. 도윤 씨는 혼자가 아니야”라며 격려했다.

이에 하진은 정우(박정철)에게 찾아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더이상 없다. 정우 씨는 할 수 있죠? 소송 당사자니까 탄원서 제출할 수 있잖아요”라며 눈물의 호소를 했다. 그러나 차 회장(정한용)의 자백 없이는 힘든 상황이었고 차 회장은 역시나 모르쇠로 잡아땠다.

3년의 시간이 지나고, 정우가 LK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영숙(서이숙)은 출소해 수감 중인 딸 민희(왕빛나)의 면회를 갔다. 이 자리에서 영숙은 민희의 실낱같은 가족애와 엄마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됐다. 민희는 출소해도 더 볼 일 없을 거라며 선을 그었지만 영숙은 “너 나오면 잘 방 한 칸은 있다. 기다리마”라며 모정을 드러냈다.

한편, 도윤과 하진, 가온(최승훈)은 드디어 꿈꿔오던 단란한 가정생활을 함께 하게 됐다. 도윤이 하진에게 반지와 꽃다발로 11년 전에 했던 프러포즈를 다시 하는 모습으로 '다시 첫사랑'의 마지막이 장식됐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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