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정치 > 국회ㆍ정당

[영상]홍준표 "죽자가 막말? 그럼 이순신 장군도 막말한거냐"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이성실 인턴기자 | 2017-04-21 18:55 송고 | 2017-04-21 18:58 최종수정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2017.4.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설겆이 논란에 이어 '돼지발정제' 논란까지 빚고 있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21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도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소신발언을 이어갔다.

홍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여론조사가 짜다"면서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않는다"며 불신했다. "걸핏하면 '죽자'라는 막말로 품격이 없다는 지적이 있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는 "그럼, 이순신 장군의 생즉사 사즉생(生則死 死則生)도 막말이냐"고 반문했다. 

토론회 마지막에 그는 "5월 9일이 초상집 상주가 될지, 잔칫집 혼주가 될지 아직 모른다"면서 "잔칫집 혼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그는 토론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돼지발정제' 논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재밌게 엮으려고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v_v@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위장전입' 발목잡힌 文정부 첫내각…어떻게 풀까
野 "5대원칙 위반, 대통령 직접 해명해야" 강경…與 "비서실장 사과로 충분"
위장전입 문제로 발목을 잡힌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이어 문재인 정부의 초기 내각 후보자들이…
[서민물가] 국정공백 · 정권교체가···
중톱
새 정부가 연일 새로운 인사와 정책 등을 내놓으면서 정국 안정에 속도를 내…
朴, 주3회 재판 강행군…첫 증인신···
중톱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9일부터 매주 3회 재판을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