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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 질병 예측검사 '아이모아젠' 출시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2017-04-14 17:23 송고
유전자분석검사용 '아이모아젠' 샘플 키트 © News1

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에서 개인의 유전적 질병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건강관리검사 서비스 '아이모아젠(I:MOIGEN)'을 새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모아젠은 개인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잠재적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환을 확인하고 혈당, 혈압, 피부노화, 콜레스테롤 등 항목을 기준으로 개인 건강관리를 돕는 맞춤형 검사서비스다.

이 유전자 검사서비스는 건강 질환 측정 중심의 '토탈케어', 피부노화·탈모 여부를 확인하는 '뷰티케어' 및 '뷰티케어플러스',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는 '키즈케어', 가족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패밀리케어' 총 5종으로 구성된다.

홍성현 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 대표는 "아이모아젠은 차별화된 최첨단 유전자분석기술을 이용한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유전자 분석서비스로 전 국민의 의료비 절감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은 한국유전자정보센터에서 올해 명칭을 새롭게 변경했으며, 암이나 유전질환을 예측하는 유전자 검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k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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