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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私心코너] ‘넘사벽 패셔니스타’ 빅토리아 베컴의 패션 분석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7-04-16 08:00 송고
© News1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아이돌 ‘스파이스 걸스’ 멤버로 이름을 알린 빅토리아 베컴, 1999년에는 유명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하며 다시 한번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3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이뤘다. 전 걸그룹 멤버인 빅토리아의 인기는 차츰 시들해져갔지만, 2000년대부터 그는 새로운 인생의 막이 열렸다.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하며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과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한 것. 2011년 그는 영국에서 올해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선정하는 기쁨도 누렸다. 패션 디자이너답게 그의 패션은 항상 넘치는 에지와 시크한 매력으로 패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넘사벽 패셔니스타’ 빅토리아 베컴의 패션에 대해 분석해봤다.
빅토리아 베컴 SNS © News1
빅토리아 베컴의 SNS에서는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하는 그의 일상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성공한 디자이너이자 CEO로 활동 중인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이며 전 축구선수인 남편 데이비드 베컴 그리고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의 다정한 모습의 가족사진들도 볼 수 있었다.

뛰어난 외모로 전세계 수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데이비드 베컴을 쏙 닮은 아들 브루클린 베컴은 일찍이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와도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웠지만 3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ELLE UK’의 표지도 장식하며 모델로서의 역할도 훌륭하게 해냈다. 그가 이렇게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유도 본인의 넘치는 끼 덕분이 아닐까.
TOPIC/Splash News © News1
한 패션 브랜드의 수장답게 그의 사복 패션은 늘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하다. 자신의 브랜드의 콘셉트와 비슷한 미니멀하면서도 모던한 오피스룩을 자유자재로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하면서도 매니시한 슬렉스나 데님에도 다양한 아이템들을 스타일링해 언제나 에지있는 룩을 완성시켰다. 심플한 스타일링에 포인트 액세서리를 추가하는 것을 즐기는 그는 미니사이즈의 클러치를 매치하거나 오히려 오버사이즈의 백을 더해 시크한 멋을 더했다.
TOPIC/Splash News © News1
빅토리아 베컴이 항상 모노톤 계열의 차분한 옷만 입는 것은 아니었다. 때로는 화려한 원색으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즐기기도 했는데, 이때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강렬한 컬러를 선택하되, 디자인은 미니멀하게’였다. 다양한 컬러가 섞이는 만큼, 스타일링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점을 생각한 것. 다른 액세서리는 최대한 생략하고, 슈즈 역시 깔끔한 스트랩 샌들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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