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여행 > 국내

[카드뉴스] 부산에서 가장 큰 별이 뜨는 곳, 산복도로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2017-04-13 13:31 송고
부산은 한때 대한민국 수도였다. 1950년 6.25 전쟁 기간에 1023일 동안 행정의 중심지이자 경제활동의 중심지였다.
 
그와 동시에 부산은 수많은 피란민의 '최종적 삶터'였다. 산지가 많고 평지가 좁은 부산에 모여든 피란민들은 산과 언덕으로 기어올라 급한 대로 움집과 판잣집을 지어나갔다.
 
당시 전쟁의 고통과 극한적 결핍을 맨몸으로 이겨낸 피란민들의 흔적은 '산복도로'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다.

© News1


 


 


 


 


 


 


 


 


 


 


 


 


 


 


© News1



seulbin@news1.kr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美中日 대북압박 고삐 지속…北도 '말폭탄' 맞불
트럼프 비군사적 옵션 모두 동원, 대륙간탄도미사일도 시험발사…北 '화력훈련' 등 위협
북한이 창군절인 25일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같은 전략 도발을 자제하면서 '4월 위기설'이 …
후보5인 中企공약…공약만 있고 대···
중톱
유력 대선 후보 5명은 정부 주도의 중소기업 정책 마련 의지가 강하지만 재원…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남학생 교복···
중톱
세월호 선내 수색 과정에서 미수습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류품이 발견됐다.…
SPONSORED

      탭 만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