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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측 "해체 아냐…추후 완전체 가능성"[공식]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04-12 16:31 송고 | 2017-04-12 17:11 최종수정
© News1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 형식이 UAA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제국의아이들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광희, 시완, 형식이 새로운 거취를 결정해 회사를 나가게 됐으나 제국의아이들 해체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단 멤버 민우, 태헌이 군 복무 중이고 희철, 준영, 케빈이 음악적 개인 활동을 진행 중이다. 동준은 일일드라마가 5월 중순까지 촬영이 계속되고 있다. 이들의 거취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바쁜 스케줄 때문에 추후 거취는 논의를 계속하되 멤버들이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제국의아이들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해체는 아니다. 멤버들 역시 완전체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때가 되면 제국의아이들로 다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박형식은 유아인, 송혜교가 속한 UAA와 전속계약 체결을 공식화했다. 광희는 추성훈이 속한 본부이엔티와, 임시완은 강소라가 속한 플럼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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