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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숲으로' 주상욱, 모닝삼겹살 즐기는 도시남자 '김용만 깜짝'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7-04-05 21:15 송고
사진='주말엔 숲으로'캡처© News1
주상욱이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먹는 의외의 모습으로 김용만을 깜짝 놀라게 했다.

5일 tvN ‘주말엔 숲으로’가 첫방송됐다. 김용만, 주상욱, 손동운이 지친 도시를 떠나 욜로족을 만나러 제주도로 떠나 그의 삶을 접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멤버들이 만난 첫 번째 욜로족은 억대연봉의 은행원이었지만 현재는 제주도 곳곳을 탐사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는 김형우 씨였다.

세 남자는 김형우 씨와 함께 참돔을 직접 요리하고 회뜨기에도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침이 되자 아침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주상욱. 주상욱은 냉장고에서 삼겹살을 꺼내 직접 구워서 모닝삼겹살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용만은 “아침부터 삼겹살이냐”며 식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상욱은 상추쌈과 함께 모닝삼겹살 요리를 다른 멤버들에게도 권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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