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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권상우vs최강희, 역대급 앙숙 케미 예고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2017-03-22 12:06 송고
배우 권상우와 최강희가 역대급 앙숙 케미를 예고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측은 22일 권상우와 최강희의 유치찬란한 디스전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흡사 랩 배틀을 방불케하는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최강희 분)의 디스전이 담겨 있다. 봄바람을 맞으며 골목길을 걸어가는 상큼한 비주얼의 설옥과 잔뜩 표정을 구긴 채 폴리스라인을 걷어내며 나오는 완승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은 이내 서로에 대한 거침없는 험담 대결로 이어진다.


권상우와 최강희가 역대급 앙숙 케미를 예고했다. © News1star / 추리의여왕문전사, 에이스토리


특히 서로가 서로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행을 날리고 이를 통쾌하게 맞받아치는 유치찬란한 험담 대결은 엔돌핀으로 가득한 역대급 코믹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 드라마다. '김과장' 후속으로 내달 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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