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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손학규, 첫 경선지 호남 공략…박주선 불심 호소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2017-03-21 05:30 송고
2017.3.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안철수·손학규·박주선 후보 등 국민의당 대선주자들은 21일 첫번째·두번째 경선지인 호남을 방문하는 등 당심(黨心)과 민심 공략에 나선다.

안 후보는 이날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 개관식에 참석한다.

그는 이어 남원지역위원회를 찾아 당원들과 인사를 한 뒤 국회의원 및 시·도 의원 오찬 간담회, 공무직 근로자 간담회 등을 진행한다.

또한 권역별로 나뉜 광주 지역의 당원들과 4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갖고 저녁에는 국회의원 및 시·구 의원과 만찬 간담회를 진행하는 강행군에 나선다.

손 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도의회를 방문해 기자간담회를 통해 '농촌이 잘 사는 나라가 선진국이다'라는 기조로 농업공약을 발표한다.

농민소득과 복지 보장, 식량주권, 안전한 먹거리 확보 등을 주장하면서 △농산물 계약수매제 도입 △식량주권을 위한 쌀 농가소득 증대 △도농직거래 생활협동조직 육성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손 후보는 또 이날 비공개로 전북 지역 당원 등과의 만남을 통해 당심에 대한 구애에도 주력한다.

박 후보는 국회에서 전국 주요 지방 언론사들과 인터뷰를 하고 경기도당 대선기획단 출범식에 참석한다. 오후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예방하며 불심(佛心)을 공략한다.


pej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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