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여행 > 호텔ㆍ크루즈

포시즌스 호텔 조지 V 파리, 레스토랑 3개 미슐랭 스타로 지정

프랑스 팰리스 호텔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 올려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7-03-20 18:09 송고
포시즌스 호텔 조지 V 파리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르 생크.© News1

'포시즌스 호텔 조지 V 파리'가 프랑스 '팰리스'등급 호텔 최초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3곳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포시즌스 호텔 조지 V는 프랑스 관광청이 부여하는 최고 등급으로 ‘5성급’ 보다 더 영예로운 칭호의 팰리스 등급을 받은 호텔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 안내서인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은 '르 생크'(Le Cinq), '로랑주리'(L’Orangerie), '르 조지'(Le George)다.
 
르 생크은 포시즌스 호텔 파리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3스타를 받았다. 세계적인 셰프 크리스티앙 르 스퀘어가 수준 높은 프랑스 요리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선보인다.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로랑주리 레스토랑.© News1 © News1

로랑주리는 오픈한지 일 년도 채 안된 레스토랑이지만 미슐랭 1스타를 획득했으며 정통 프렌치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또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르 조지는 프랑스 남부의 지중해 음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담아낸 레스토랑으로 프랑스 스타 셰프인 시몬 자노니가 이끌고 있다.

이에 따라 포시즌스 호텔은 전 세계적으로 포시즌스 호텔 홍콩의 '룽 킹 힌'(Lung King Heen) 등 총 10개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하게 됐다.


seulbin@news1.kr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2022년까지 소방 · 해경 2만8천여명 충원한다"
[단독] 안전처 업무보고서, 공공부문 81만개 일자리 창출 기여…1조523억원 예산 필요
문재인 정부 핵심 공약인 '공공부문 81만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국민안전처가 오는 2022년까지 소…
'이낙연' 여야 협상결렬 "대통령 ···
중톱
문재인 정부 인선 첫 단추인 이낙연 총리후보자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반대 …
통일부, 새정부 첫 민간단체 北주···
중톱
통일부는 25일 대북 인도지원 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의 북한주민 접…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