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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2’ 유민상母, 이수지와 첫 만남에 “소원 풀었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2017-03-20 15:01 송고
유민상 어머니가 가상 며느리 이수지를 마음에 들어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는 유민상과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한 이수지가 유민상의 어머니와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다.

이수지는 유민상의 어머니가 집으로 온다는 얘기를 듣고 마트에서 공수해 온 불고기와 버섯으로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그는 곧 도착한다는 유민상 어머니의 전화에 재빠르게 한복으로 갈아입고 “조선시대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유민상의 어머니가 유민상-이수지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 News1star / JTBC


유민상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정식으로 여자 친구를 보여드린 적이 없어 어머니의 반응이 궁금하다”고 담담한 반응을 보인 것과 달리, 이수지는 “개그맨 공채 시험 볼 때보다 더 떨린다”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 했다.

이후 두 사람의 신혼집에 방문한 유민상의 어머니는 다소곳이 인사하며 외투를 받아 정리하는 이수지를 보고 “민상이가 가상 결혼이라도 해서 내 소원을 풀었다”며 가상 며느리를 내심 마음에 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21일 밤 9시30분 방송.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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