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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만 만날 수 있다, 일본 ‘벚꽃 레어템’

코카콜라, 스타벅스, 아사히에서 선보이는 벚꽃 한정 아이템들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7-02-21 10:45 송고
일본 규슈 지역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사진=여행박사>© News1
들려오는 벚꽃 소식에 이미 마음은 봄. 이맘때쯤이면, 생각나는 노래 '벚꽃엔딩'처럼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을 맞고 싶다면, 가장 좋은 장소는 일본이다. 벚꽃 여행의 성지로도 알려진 일본은 3월부터 5월 사이에 각 지역에서 벚꽃이 만개해 봄에만 볼 수 있는 귀한 풍경을 자랑한다.

이 시기에 일본을 찾는다면, 놓쳐서는 안 될 것이 바로 벚꽃 한정판. 벚꽃의 계절인 봄의 일본에서는 음료부터 주류까지 벚꽃 무늬의 한정판들이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어 이 제품들만 찾아다녀도 일본 여행의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진=코카콜라, 스타벅스 일본 공식 홈페이지 캡처>© News1
여행박사(www.tourbaksa.co.kr)는 모르고 가면 손해, 알고 가면 배로 즐거운 일본 벚꽃여행을 위해 봄철에 떠나면 만날 수 있는 ‘벚꽃 한정판’을 소개했다.

벚꽃 한정판, 그 첫 번째는 콜라다. 코카콜라에서 봄을 앞두고 벚꽃을 테마로 한 코카콜라 신제품을 출시했다. 콜라병을 감싼 포장에 벚꽃 무늬를 넣은 제품으로 일본에서만 출시하는 귀하디귀한 레어템. 250㎖ 용량으로 가격은 125엔(약 1280원)이다. 맛은 일반 코카콜라와 같지만 마니아들에겐 특별하게 느껴진다.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벚꽃 시리즈도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음료는 '사쿠라 꽃 크림 라떼'와 '사쿠라 꽃 크림 프라푸치노 With 크리스피 소용돌이'이며, 텀블러와 함께 컵과 핸들, 유리컵, 편의점 음료, 매장 음료, 카드 등도 새롭게 출시된다. 은은한 벚꽃 풍경은 물론 분홍빛으로 물들어 풍성하게 피어난 벚꽃 등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됐다.
아사히 벚꽃 한정 맥주© News1
이 시기라면 맥주도 특별해진다. 아사히, 기린이치방 등 주류 업계가 벚꽃을 패키지에 입혀 봄의 정취를 표현한 한정 제품을 출시했다. 올해는 일본과 한국에서 동시에 출시되었지만, 직접 일본에서 만나는 제품이 더욱 의미 있을 것. 벚꽃이 피는 봄에만 한시적으로만 판매될 예정이니 봄꽃 놀이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여행박사에서는 다가올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떠나는 일본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3월 말부터 개화하는 도쿄와 후쿠오카, 오사카 그리고 5월부터 개화하는 홋카이도 등 지역별 자유 여행 상품과 패키지여행 상품을 고루 구성했다. 저렴하게는 30만원대부터 높게는 150만원대까지 다양하며, 상품 예약은 여행박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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