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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유일 친환경 7성급, 소네바 자니로 초대합니다”

지난 소네바 자니, 기자간담회 개최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7-02-17 16:33 송고
지난 14일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소네바 자니 기자간담회.<사진=Go On Magazine>© News1
“럭셔리하면서 친환경적인 리조트를 추구합니다.”

지난 14일 서울 인사동에서 몰디브 유일의 7성급 친환경 럭셔리 리조트인 소네바 자니(Soneva Jani)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지난해 11월에 오픈한 소네바 자니는 친환경 리조트 체인 소네바 그룹에서 만든 리조트로 미국 CNN에서 ‘2017년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로 꼽힌 바 있다.

이에 이날 참석한 소노 회장은 “최근 소네바리조트를 향한 한국시장의 관심과 성장세도 놀라워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국의 절제된 전통문화와 음식은 본인이 추구하는 경영철학과도 상통되는 점이 많다며 문화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시장이 단순한 럭셔리 브랜드의 리조트가 아닌 친환경 중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바뀌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몰디브 소네바 자니 리조트는 하이 앤드 에코 프렌들리(High End-Eco Friendly)를 추구하는 소네바의 정신과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존중하는 정신이 결합된 리조트다. 총 25채의 한정된 객실과 빌라간 간격이 굉장히 넓어 몰디브 리조트 중 가장 프라이버시가 존중된다.
오버워터 빌라<사진=소네바 자니>© News1
소네바 자니의 특징을 가장 뚜렷하게 볼 수 있는 객실은 친환경 목재로 설계된 462m²(140평) 규모의 오버워터 객실이다. 복층구조로 14m의 개인 풀장과 2층에서 에메랄드 인도양 바다로 바로 연결되는 초대형 슬라이더, 거실에는 바다 속을 감상할 수 있는 대형 글래스 패널(Glass Bottom) 등을 갖추고 있으며 무엇 보다 침실 위의 천장이 언제든 자동 개폐돼 누워서 쏟아지는 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다.

6개의 레스토랑은 리조트 내에 위치한 유기농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재료로 고객이 원하는 초이스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이 외에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천문 관측대, 물위에 위치한 야외 영화관 시네마 파라디소(Cinema Paradiso) 등 특별한 경험과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섬세하고 부대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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