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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사이드 3D프린팅' 6월28~30일 킨텍스서 개최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2017-02-11 14:49 송고
2016년 뉴욕대회 전시장 모습 /사진제공=킨텍스 © News1
전 세계의 최신 3D프린팅 트렌드, 제품, 기술 및 응용 사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2017’(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이 오는 6월 28일부터 3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뒤셀도르프, 시드니, 런던, 파리, 싱가포르, 상파울로 등 세계 10여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3D프린팅 전문 행사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회의 경우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으며, 미국 라이징미디어(RisingMedia)와 국내 킨텍스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울대회에는 메탈 프린팅, 우주항공 및 자동차,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산업 디자인, 프린팅 소재, 지적 재산권 등 3D프린팅 응용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약 40명이 방한해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문 전시회 역시 세계 18개국 80여개 참가업체 및 주요 스폰서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킨텍스 관계자는 “2014년 세월호 참사, 2015년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세계 18개국 9000명이 넘는 유력 바이어가 매년 행사장을 방문해 국내에서 보기 드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 했다”라며 “이번 국제 행사를 통해 국내 3D프린팅 분야 유망 강소기업들이 다수 탄생하고 이들에게 최적의 글로벌 마케팅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홈페이지(www.inside3dprinting.co.kr)에서 사전등록을 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컨퍼런스 할인 및 무료 전시참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j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