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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과 서울숲공원을 품은 고급 주거공간 ‘트리마제’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7-02-03 09:59 송고
© News1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가 VVIP를 위한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호재들을 업고 신흥부촌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트리마제’가 들어서는 서울숲공원 일대는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우선 한강과 가까워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오래 전부터 한강변에 위치한 아파트는 부유한 수요자들에게 지속적인 선호를 유지하곤 했다. 이는 한강변 아파트의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부동산 시장이 어려워졌다고 평가되는 최근에도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 서울 최대의 서울숲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것도 큰 강점이다. 서울숲공원은 115만 6408㎡ 규모로 내부에는 다양한 테마로 조성된 테마공원들이 조성돼 있다. 서울숲공원 조성으로 서울 도심 내에서 부족했던 녹지공간이 크게 증가해 시민들의 여가공간이 늘어났으며, 한강과도 마주하고 있어 성수동 일대에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이뿐만 아니라 성수동은 지역내외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지하철 2호선, 분당선 등 이용에도 편리하며, 강남까지는 지하철을 이용해 10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성수대교를 건너면 압구정동과 이어지며,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 서울 주요 도시간선도로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서울 도심은 물론 수도권 이동이 용이하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강남을 대신해 서울숲공원 인근을 선택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고소득층이 성수동으로 이동하는 등 성수동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사 역시 수요자들의 입맛에 맞춘 주거상품을 내놓는 등 성수동 일대가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성수동의 부동산 시장이 현재까지 상승세를 누리고 있고 앞으로도 대형 개발호재들도 가시화되고 있어 지속적인 훈풍을 기대해볼 만하다”며 “고소득층의 이동도 이뤄지고 있어 건설사들도 이에 걸맞게 특화시스템이나 설계, 호텔식 서비스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에는 한강공원과 서울숲공원 프리미엄과 동시에 최첨단 시스템 및 서비스를 갖춘 고급주거공간 ‘트리마제’를 주목할 만하다. 성동구 성수동 1가 547-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트리마제’는 숲과 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적인 입지에 VVIP 입주민들을 위해 특화 주거 서비스를 기획,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이 단지는 30mm의 층간소음재 적용돼 층간소음을 최소화했으며, 전기쿡탑,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SID(Smart Information Display), 홈네트워크시스템 등 입주민의 편의를 도울 수 있는 각종 첨단 시스템이 적용된다.

주거 서비스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내 승·하차 전용 공간인 드랍존 맞은 편에는 입주민들의 각종 서비스 예약 등 비서 역할을 담당할 컨시어지 센터가 마련된다. 린넨(세탁대행), 세대 내 청소를 도와주는 하우스키핑, 세차, 발레파킹, 포터(짐 운반) 등의 서비스 역시 고급 호텔과 비견될만한 수준으로 제공될 예정으로 해당 서비스에는 전문인력을 배치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세심하게 고려할 예정이다.

트리마제는 지하3층, 최고 47층 4개동, 총 68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일부 잔여세대 분양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분양 홍보관에서 상담 중이다. 입주 예정일은 금년 5월말로 예정돼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