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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만 해도 아이템이 펑펑"…게임업계 설이벤트 '풍성'

(서울=뉴스1) 이수호 기자 | 2017-01-30 09: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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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가 설 대목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사용자 몰이에 나섰다. 단순 접속 행사부터 미션을 수행하면 선물을 획득하는 이벤트까지 각양각색이다.

넷마블게임즈는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모두의마블'을 통해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10일까지 친구를 초대한 후 해당 친구가 게임에 접속하면 아이템을 제공한다.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레이븐'은 오는 2월 8일까지 출석, 요일탐험, 레이드 등의 미션을 완료하고 획득한 '윷' 아이템을 모아 던지면 전설등급 장비성장카드, 크리스탈, 축복의 반지 등의 아이템을 증정한다.

넥슨도 인기 모바일게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던전앤파이터: 혼'은 오는 2월 8일까지 '새해맞이 혼이 담긴 차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플레이를 통해 야채, 소고기, 계란, 생선, 떡 등의 재료를 수집하면 '피로도', '테라결정', '소탕권' 등을 지급한다.

또 떡국, 호박전, 생선전, 산적꼬치 등 요리별로 필요한 재료를 충족하면 '골드', '테라결정', '시공열쇠,' '40레벨 레어 무기' 등 풍성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차례상에 필요한 요리를 모두 제작해 '차례 지내기'를 완료하면 최대 '30만 골드'를 지급한다.

'HIT'는 오는 2월 6일까지 게임 접속 및 '몽환의섬', '성역', '레이드' 등의 콘텐츠 완수 시 획득할 수 있는 '떡국' 아이템을 모아 '전설 문장 승급권', '불멸 방어구 선택권'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는 스포츠 게임을 통해 설 명절 혜택을 제공한다. 3D 골프 모바일 게임 '골프스타'는 설연휴를 포함해 오는 2월 2일까지 '설날 맞이 도전! 빙고왕'을 진행한다.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고 빙고줄을 완성하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은 30일까지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연날리기 등의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한 기념 사진을 공식카페에 등록한 회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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