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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 봉사단체 연계 소외계층 물품 지원

(울산=뉴스1) 김형열 기자 | 2017-01-20 16:40 송고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신영자)은 20일 울주군청에서 울주군과 지역 4개 우수 자원봉사단체가 함께하는 '2017년 봉사단체연계 소외계층 물품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News1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신영자)은 20일 울주군청에서 울주군과 지역 4개 우수 자원봉사단체가 함께하는 '2017년 봉사단체연계 소외계층 물품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들은 협약에 따라 기초·차상위계층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물품도 지원한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중고생 교복 지원 및 노인 무료 진료, 푸드뱅크 지원, 청소년 문화공연 등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억 4000여만원을 들여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올해는 우수 자원봉사단체의 참여로 지역사회의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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