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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우한민 성균관대 교수, CO₂로 연료생산 전략 제시

(서울=뉴스1) | 2017-01-15 10:27 송고
우한민 성균관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성균관대 제공) © News1
성균관대학교는 우한민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미생물활용 기술을 이용해 태양광과 이산화탄소에서 화합물과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미생물 융합기술 전략을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우 교수가 제시한 미생물 개발 전략은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한 광합성미생물 개발 △전기화학적 인공광합성 기술과의 생물학적 융합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우 교수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와 태양에너지만을 활용해 석유화합물을 대체할 수 있는 화합물과 수송용 연료뿐 아니라 바이오 식·의약품 생산을 위한 미생물 개발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바이오테크놀로지 국제학술지 '커런트 오피니언 인 바이오테크놀로지(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에 지난 11일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ddak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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