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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Talk]"오빠가 있다" 바로, 여동생 아이(I) 향한 든든한 응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7-01-12 12:08 송고
바로가 여동생 아이(I)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믿음직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B1A4 바로의 여동생으로 알려진 아이는 12일 데뷔 앨범 'I DREAM'(아이 드림)을 공개하고 드디어 가수로서 대중 앞에 섰다. 앞서 뉴스1스타와 인터뷰를 통해 여동생을 향한 응원을 아낌 없이 보냈던 바로는 아이의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도 나타나면서 오빠로서 든든한 힘이 되어줬다.

관계자에 따르면 바로는 따로 언질도 주지 않은 채 촬영장을 찾았다. 여러가지 먹을 것도 준비하면서 여동생을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B1A4 바로가 데뷔하는 여동생 아이를 위해 든든한 응원을 보탰다. © News1star DB, WM엔터테인먼트


따로 헤어, 메이크업을 한 상태도 아니었지만 바로는 여동생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 하나도 출연을 직접 요청하기도 했다고. 아쉽게도 실루엣으로 살짝 출연한 바로의 모습은 정식 뮤직비디오에서는 편집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이번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는 약 6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한 아이가 밝히는 각오를 담은 곡이다. 자전적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는 진정성과 노래와 춤 실력 모두를 갖춘 솔로 아티스트로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는 이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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