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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데일리룩] ‘김복주’ 종방연, 남주혁·이성경부터 친구들까지!

(서울=뉴스1) 박시은 기자 | 2017-01-12 10:28 송고 | 2017-01-12 10:41 최종수정
뉴스1 DB ⓒ News1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MBC 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역도선수 ‘김복주’와 수영선수 ‘정준형’ 역을 완벽히 소화해낸 이성경과 남주혁을 비롯,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즐겼다.

특히 모델 출신 배우로 입지를 다진 이성경과 남주혁은 종방연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대학생들의 풋풋한 로맨스를 담아낸 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의 마지막 자리에 참석한 배우들의 패션을 N스타일에서 살펴봤다.

◆ 남주혁-이성경, 현실서도 돋보이는 환상의 짝꿍
남주혁(왼쪽), 이성경 / 뉴스1 DB ⓒ News1
드라마에서 캠퍼스 커플로 달콤한 로맨스를 펼친 두 사람은 종방연에서 역시 빛나는 호흡을 과시했다. 먼저 남주혁은 분위기 있는 롱 코트와 터틀넥, 카디건 등의 아이템을 적극 활용해 남성적인 면모를 강조했는데 컬러의 조합으로 안정감 있는 스타일이 연출됐다.

반면 사랑스러운 ‘김복주’ 역을 완벽히 소화해낸 이성경은 복고적인 감성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귀여운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와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캐주얼룩을 연출한 이성경은 ‘흰 양말’과 ‘검정 구두’라는 다소 파격적인 조합으로 레트로 풍의 스타일을 표현한 모습이다.

◆ ‘복주의 절친’ 조혜정-이주영, 귀여운 꾸러기 패션 
조혜정(왼쪽), 이주영 / 뉴스1 DB ⓒ News1
김복주의 친구이자 역도부 학생으로 출연한 조혜정과 이주영은 아이템을 활용한 귀여운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핑크 컬러의 티셔츠로 포인트 룩을 연출한 조혜정은 가벼운 점퍼와 스니커즈 등으로 여대생의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짙은 브라운톤의 롱 코트와 목도리를 선택한 이주영 역시 스니커즈와 데님 등을 함께 매치해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믹스 매치를 적극 활용한 독특한 스타일로 개성을 드러내며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sieun8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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