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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핫이슈] 현빈-윤아, 강소라도 질투할 ‘커플 패션’

(서울=뉴스1) 박시은 기자 | 2017-01-11 11:34 송고
현빈(왼쪽), 윤아 / 뉴스1 DB ⓒ News1
지난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공조’ 언론시사회에 배우 현빈과 ‘소녀시대’ 윤아가 참석한 가운데, 두 사람이 은근한 커플룩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로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한 두 사람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룩을 선보였는데, 이처럼 우월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현빈과 윤아의 패션을 N스타일에서 살펴봤다. 

◆ 현빈, 패턴 돋보이는 넥타이가 포인트!
뉴스1 DB ⓒ News1
심플한 컬러 배색을 활용해 슈트 룩을 선보인 현빈은 베스트까지 갖춰 입어 정돈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스타일에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넥타이를 포인트로 착용, 세련된 느낌을 극대화했다. 특히 강소라와 연애 인정 후 처음 공식석상에 등장한 현빈은 여전히 빛나는 외모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아, ‘올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느낌 강조 
뉴스1 DB ⓒ News1
올 블랙의 무게감 있는 스타일을 선보인 윤아는 프릴 디테일을 강조한 원피스로 여성미를 극대화했다. 이에 커다란 벨트와 스트랩 슈즈로 포인트를 더해 전반적인 스타일에 조화를 이뤘다. 특히 처음 영화에 도전한 윤아는 극중 유해진의 처제이자 장영남 여동생 역을 맡았으며, 향후 그의 연기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 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 형사의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로 오는 18일 개봉된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sieun8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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