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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국제종합기계, IBK ‘베스트 파트너’·‘무역탑’ 선정

(옥천=뉴스1) 김기준 기자 | 2016-12-20 11:25 송고
지난 19일 IBK기업은행 옥천지점(지점장 박진순.왼쪽서 세 번째)이 국제종합기계(대표 남영준. 왼쫃서 네 번째)를 방문해 ‘IBK 베스트 파트너’ 및 ‘IBK 무역탑’을 전달하고 있다.(옥천군 제공) 2016.12.20.© News1
충북 옥천군에 본사를 둔 국제종합기계(대표 남영준)가 기업은행의 ‘IBK 베스트 파트너’로 뽑힌 데 이어 ‘IBK 무역탑’까지 받아 수출 우량기업임을 입증했다.

20일 국제종합기계에 따르면 외국환 실적 1000만불 이상을 달성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IBK 베스트 파트너’에 선정됐다.

또 무역금액 2000만불 이상을 달성한 기업에 주는 ‘IBK 무역탑’을 받았다.

군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국제종합기계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농기계와 디젤엔진을 수출하며 농업기계 현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우량기업이다.

특히 농기계 대표시장인 북미 지역에서 트랙터 등 국제종합기계의 농기계가 다른 나라에서 생산한 제품보다 가격대비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북미지역 딜러 만족도 평가에서 두 번이나 최고 점수를 받은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군과 충북 TP의 협조를 통해 매년 수출이 증가하는 추세다”라며 “북미와 유럽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품질을 더욱 향상하고, 이를 통해 외국환 실적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soknisan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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