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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내년 1월 분사하는 네이버랩스에 1200억 출자

(서울=뉴스1) 이수호 기자 | 2016-12-14 18:47 송고 | 2016-12-14 19:01 최종수정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과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경영자(CTO). © News1 박정호 기자


네이버는 내년 1월 100% 자회사로 분사하는 연구개발조직 네이버랩스에 3년에 걸쳐 1200억원을 출자한다.

14일 네이버 관계자는 "네이버랩스 지분취득 예정일은 내년 1월 2일"이라며 "네이버랩스를 설립할 때 400억원을 출자하고 이후 2년간 매년 400억원씩 출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랩스는 지난 2013년 네이버가 설립한 연구개발조직이다. 네이버랩스는 로봇과 스마트홈,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직원 수는 200여명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네이버 개발자회의 '데뷰'를 통해 네이버랩스에서 개발한 음성대화시스템 '아미카(AMICA)', 로봇 'M1', 웹브라우저 웨일 등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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