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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이서휴게소 화장실 '호텔급' 재탄생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2016-12-08 11:21 송고
호남고속도로 이서휴게소 고객화장실이 호텔급 수준으로 바뀌었다.(이서휴게소제공)2016.12.8/뉴스1© News1

호남고속도로 이서휴게소(전북 완주군 소재) 고객화장실이 '스토리가 있는' 호텔급으로 바뀌었다.

이서휴게소 운영자인 ㈜풀무원 이씨엠디는 이서휴게소 고객화장실이 전면 개보수를 통해 호텔급 수준으로 재탄생됐다고 8일 밝혔다.

이서휴게소는 그동안 고객화장실 개선에 선도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고객화장실을 최고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화장실에는 가족전용화장실, 치카치카존, 파우더룸, 기저귀교환대, 스마트미러, 재실감지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이서지역의 유명 전래동화인 콩쥐팥쥐 이야기를 접목해 화장실을 스토리텔링화 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최호진 이서휴게소 소장은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 시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