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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핵의학회장에 이동수 서울대병원 교수 당선

2019년부터 2년간 회장 임기 수행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2016-10-24 18:28 송고
© News1 음상준 기자
서울대병원은 핵의학과 이동수 교수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핵의학회에서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전임 대한핵의학회장인 이동수 교수는 이번 학회장 선거에서 글로벌 핵의학의 전망과 전략적 기획을 제시했고 아시아와 아랍, 아프리카, 유럽발칸 지역 국가로부터 다수의 표를 받아 당선을 확정 지었다. 학회장 임기는 2019년부터 2년간이다.

이 교수는 학회 집행위원회에서 회장 당선자로 2년을 활동한 뒤 신임 회장으로 2년간 업무를 추가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한국 핵의학을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에 전수하겠다"며 "국제기구와 함께 저개발 국가를 대상으로 교육수련 프로그램을 구축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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