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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투자 아깝지 않은 그룹" 펜타곤, 내달 10일 데뷔 앨범 발표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6-09-30 10:28 송고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펜타곤(PENTAGON)이 드디어 데뷔한다.

펜타곤은 내달 10일 0시 첫 번째 미니앨범 '펜타곤'(PENTAGON)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펜타곤은 2012년 비투비 이후 큐브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Mnet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얼굴을 알린 진호, 후이, 홍석, 이던, 신원, 여원, 키노, 우석 등 8명의 한국 멤버와 중국 출신 옌안, 일본 출신 유토까지 10명으로 구성됐다. 홍승성 회장이 "100억원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그룹"이라고 말할 정도로 큐브가 야심차게 준비한 팀이다.

펜타곤이 오는 10월10일 데뷔 앨범을 공개한다. © News1star / 큐브엔터테인먼트


데뷔 앨범 타이틀곡 '고릴라'(Gorilla)는 웅장하고 강렬한 비트와 남성미 넘치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곡이다. 보컬과 랩, 퍼포먼스로 중무장해 에너지틱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큐브 측은 "오각형을 의미하는 펜타곤의 팀명처럼 아이돌이 갖춰야 할 5가지 요소 보컬과 랩, 댄스, 팀워크, 끼, 마인드를 모두 충족하고 있는 친구들"이라고 소개했다.

펜타곤은 음원 공개 당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 대선제분 공장에서 언론 대상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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