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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미세먼지 습격, 우리 집 지키는 철벽방어 아이템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2016-09-28 16:56 송고
가을로 접어들면서 아침 저녁으로 외투를 걸쳐야 하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무더위가 사라지면서 각종 곰팡이나 세균 증식에 대한 걱정은 덜었지만,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기이다. 통상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가을철에 증가해 이듬해 봄까지 높은 수치를 보인다.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유해균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 News1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주는 항균 폼 핸드솝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기 때문에 손 씻기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아이! 깨끗해 항균 폼 핸드솝은 항균 효과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준다.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나와 혼자 손을 씻기 어려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간편하고 재미있게 손 씻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옷 속 해균을 제거할 수 있는 디톡스 세탁 세제

세탁을 할 때, 찌든 때가 말끔히 씻기는지도 신경 쓰이지만 섬유 제품 속 유해성분이 남아있진 않을지, 미세먼지는 없을지도 걱정되기 마련이다. 비트 액체세제는 알러지 케어 기능을 갖고 있어 일반 세탁 과정만으로도 각종 알레르기와 비염, 천식을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 사체 및 배설물을 99%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비트 액체 세제의 단백질 분해 효소와 강력 세정 성분이 의류의 얼룩이나 오염을 제거해준다.
© News1
외출 시 마스크로 미세먼지 차단과 가습효과까지 동시에

미세먼지나 기온변화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호흡기다. 가을철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외출 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가습촉촉마스크는 미세먼지 차단 뿐만 아니라 가습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에 수분용 패드가 동봉되어 있어 마스크 내부의 가습상태를 높여 건조하기 쉬운 목과 코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미세먼지는 물론 실내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까지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청명한 하늘과는 다르게 나날이 늘어나는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서도 집 안에서도 공기의 질이 신경 쓰이는 요즘이다. 테팔은 4단계 공기 청정 시스템을 장착한 공기청정기 ‘인텐스 퓨어 에어’를 선보였다. 초미세먼지 및 동물에 의한 알레르기 유발물질, 꽃가루, 곰팡이,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최대 99.97% 제거할 뿐 아니라, 새집 증후군의 주범인 포름알데히드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나노캡쳐 필터'를 탑재,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킨다. 또한 공기의 질을 색상으로 표시해 실내 환경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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