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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시 청소년단편영화제 9월24일 개최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2016-07-19 11:15 송고

서울시는 9월 24일 중구 충무로 서울대한극장에서 '제3회 서울시 청소년단편영화제(SYMF3)'를 개최한다. 영화제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상영되며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참가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울시내 9~20세 청소년이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제출은 9월2일 오후 6시까지다. 주제는 '청소년이 바라보는 인생의 또 다른 시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홈페이지(http://dreamcenter.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대민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이번 청소년단편영화제를 비롯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며 스스로 진로를 발견해보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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