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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극과 찰떡 궁합..'봉이 김선달'의 신스틸러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2016-06-24 09:14 송고
배우 서예지가 '봉이 김선달'에서 유승호와 호흡하며 눈부신 미모와 연기력을 과시했다.

서예지는 '봉이 김선달'에서 규영 역을 맡아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규영은 뛰어난 미모와 도도한 매력으로 평양에서 소문난 명문가 규수로, 서예지의 단아하고 기품 있는 연기가 캐릭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작품이다. 서예지 외에도 유승호, 라미란, 고창석, 시우민 등이 출연한다.
 
 
서예지가 '봉이 김선달'에서 활약했다. © News1star/ '봉이 김선달' 스틸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중저음의 매력적 음성을 자랑한 서예지는 이번 작품에서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유승호의 코믹 연기 도전도 즐거운 관람포인트로 꼽히고 있으며 라미란, 고창석의 찰떡 호흡이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7월 6일 개봉.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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