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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별명인 '세균맨' 선물 받고 미소 활짝

(서울=뉴스1) 이정우 기자 | 2016-06-21 18:13 송고 | 2016-06-21 23:05 최종수정
(국회의장실 제공).© News1


정세균 국회의장이 21일 한 인스타그램 사용자로부터 '세균맨' 인형을 선물 받았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gyunvely_413)등을 통해 인스타그램 친구로부터 자신의 별명이기도 한 '세균맨' 인형을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세균맨'은 만화 '날아라 호빵맨'에 나오는 캐릭터다.

정 의장은 자신의 이름으로 배달된 선물의 포장을 손수 뜯고선, 선물 정체를 확인하자 "이게 뭐냐"며 활짝 웃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의장은 의장 집무실 책상 위에 선물받은 '세균맨' 인형을 당분간 놔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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