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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김아중, 눈물 그렁그렁 첫 촬영부터 애잔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6-05-30 08:35 송고
배우 김아중이 '원티드' 첫 촬영에 나섰다.

김아중은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에서 배우 정혜인 역을 맡아 첫 촬영을 마쳤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대로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를 그리는 드라마다.

'원티드' 김아중의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 News1star / SBS


극중 정혜인은 흥행 보증수표, 시청률 제조기로 통하는 톱 배우다. 어느 날 갑자기 정혜인의 아들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정혜인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뜨릴 듯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아들의 납치 사건 이후 처절하게 무너질 엄마 정혜인의 감정을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한편 '원티드'는 '딴따라' 후속으로 오는 6월22일 첫 방송된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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