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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지성, 김기리·도희에 강민혁 누명 벗길 단서 획득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6-04-28 22:45 송고
'딴따라' 지성이 강민혁의 누명을 벗길 단서를 얻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연출 홍성창 이광영) 4회에서 신석호(지성 분)는 케이톱 연습생들을 관리하는 트레이너(김기리 분)와 장기 연습생이었던 루나(도희 분)를 찾아갔다.

신석호는 트레이너에게 연습생 이지영에 대해 물었다. 트레이너는 "나한테 들은 거 아니다"고 엄포를 놓으며 "걔 활동명이 루나다. 이지영이 맞을 거다"고 말을 꺼냈다. 신석호는 원래 루나라는 이름을 쓰던 연습생에 대해 물었고, 트레이너는 "걘 나갔다"고 답했다.

'딴따라' 지성이 김기리, 도희에게 강민혁의 누명을 벗길 단서를 얻었다. © News1star / SBS '딴따라' 캡처


신석호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 들어와서 22살이 됐는데?"라며 의아해했다. 트레이너는 "돼지국밥이 들어오면서 갑자기 트윙클이 6인조가 됐다. 부산에서 왔다고 돼지국밥이라고 부르더라"라고 했다.

트레이너는 이어 "루나 파트를 반으로 나눠서 하라니까 애가 확 돌아서 다 집어치우라고 하고 나갔다"고 말했다. 신석호가 "돼지국밥을 들이면서 8년 준비한 애를 버렸다고?"라며 놀라자 트레이너는 "그건 쉽게 풀어줬더라"라고 밝혔다.

신석호는 이어 루나를 만났다. 루나는 "내 파트 나눠서 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더라"라고 말했다. 신석호가 "너 뭐 찍힌 거 있어?"라고 묻자 루나는 "김주한 이사가 그 애에게 찍힌 게 있겠죠"라고 답하며 김주한(허준석 분)에게 뭔가 있음을 암시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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