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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영화 이어 드라마 '또 오해영' 캐스팅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6-04-08 08:58 송고
배우 최준호가 '또 오해영'에 캐스팅됐다.

최준호는 오는 5월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 극중 한국 영화계 넘버원 음향감독인 박도경(에릭 분)의 음향 녹음실 직원인 이준 역을 맡았다.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스튜디오 막내로 어리바리하면서도 허당기 있는 인물이다.

배우 최준호가 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한다. © News1star / 에스엘이엔티


'또 오해영'은 대기업 외식사업부에서 일하는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최준호는 지난해 KBS2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김수현(백승찬 역)의 방송국 입사 동기 PD 역으로 데뷔했다. 이밖에도 영화 '위험한 상견례2', '권법형사:차이나타운'에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궁합'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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