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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일본 안방극장 찾는다 '4월8일 첫방송'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2016-02-29 20:31 송고 | 2016-02-29 21:24 최종수정
'프로듀스 101'이 오는 4월 재팬Mnet을 통해 일본 안방극장을 찾는다.

Mnet '프로듀스 101' 측은 29일 뉴스1스타에 "4월3일 선행방송을 시작으로 4월8일부터 11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밤, 재팬Mnet을 통해 방송된다"고 밝혔다.

'프로듀스 101'은 일본 국민걸그룹 AKB48의 총선거 방식과 비슷한 포맷으로 국내 방영 중에도 현지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일본 최고 한류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근짱' 장근석이 MC로 활약하는 만큼,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듀스 101'이 오는 4월8일 재팬Mnet을 통해 일본 안방극장을 찾는다. © News1star / 재팬Mnet



Mnet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합숙 등 다양한 미션을 거쳐 최종 11명 최종 멤버를 선발, 1년간 CJ E&M과 계약 후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되며 오는 4월1일 11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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