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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나이키·아디다스의 페어플레이…"성소수자? 뭐 어때"

(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 2016-02-21 08:58 송고 | 2016-02-21 14:02 최종수정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 인권 문제는 이제 더 이상 소수자들만의 이슈가 아니다. 대중의 흐름은 물론 기업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동성애 차별 발언을 한 매니 파퀴아오와의 계약을 파기한 나이키, 레즈비언 커플을 연상시키는 광고 이미지를 올린 아디다스는 잘 알려진 LGBT 인권 지지 기업이다. 이 글로벌 스포츠 기업들은 LGBT를 반대하는 이들의 비난과 공격에 어떻게 대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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