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ㆍ사고

[카드뉴스]대구 지하철참사 그 후 13년, 우리는 달라졌나요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2016-02-18 13:45:57 송고
벌써 13년 전일이다. 192명의 사망자와 15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던 '대구 지하철 참사'. 막을 수 있었던 인재(人災)였지만, '안전불감'과 '책임회피'로 피해를 키웠다. 또 사후 '부실 조사'로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못을 박았다. 대구 지하철 참사 그후 13년, 우리는 과연 달라졌을까?

 

 

 

 

 

 

 

 

 

 

 

 

뉴스1 카드뉴스 전체보기
뉴스1 페이스북 바로가기


박동해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potgus@)


▶ 매일 업데이트 최신 만화 100% 무료

▶ 4억원대로 6층건물을 산다! 월 500만원씩 평생..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알파고 쇼크' 이후 미래는?…300여명 뜨거운 관심
[미래포럼2016]미래분야 싱크탱크·해외석학 열띤 토론…새 산업·정부 역할 등 질문 쇄도
"2011년 한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컴퓨터 바둑에서 기계가 언제 사람을 이길 수 있다고 보느냐…
화웨이, 삼성에 특허소송…노이즈 ···
중톱
삼성전자가 중국 기업과 처음으로 특허 소송에 맞붙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STX 다음은 성동…이달 말 퇴출 여···
중톱
STX조선해양의 법정관리가 사실상 결정되면서 성동조선·대선조선·SPP조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