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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 연휴' 긴급재난문자서비스로 '안전띠 착용' 알림

국민안전처, 6~10일 안전운전 홍보…교통사고 발생 시 우회도로 안내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2016-02-05 06:00:00 송고 | 2016-02-05 14:23:54 최종수정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국민안전처는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연휴기간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긴급재난문자방송서비스를 활용해 안전운전을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

안전처는 교통량 증가로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위험구간 안전운전, 음주운전 금지, 충분한 휴식 후 운전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대규모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경찰청, 도로공사와 협조해 우회도로, 나들목(IC) 진입금지도 안내한다.

긴급재난문자방송서비스는 각종재난발생시 안전처에서 이동통신사를 통해 휴대전화로 보내는 긴급문자메시지로, 2006년부터 제공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일평균 368건(사망 10.3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62%가 안전운전 불이행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cho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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