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사회 > 일반

'안전한 설 연휴' 긴급재난문자서비스로 '안전띠 착용' 알림

국민안전처, 6~10일 안전운전 홍보…교통사고 발생 시 우회도로 안내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2016-02-05 06:00:00 송고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국민안전처는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연휴기간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긴급재난문자방송서비스를 활용해 안전운전을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

안전처는 교통량 증가로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위험구간 안전운전, 음주운전 금지, 충분한 휴식 후 운전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대규모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경찰청, 도로공사와 협조해 우회도로, 나들목(IC) 진입금지도 안내한다.

긴급재난문자방송서비스는 각종재난발생시 안전처에서 이동통신사를 통해 휴대전화로 보내는 긴급문자메시지로, 2006년부터 제공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일평균 368건(사망 10.3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62%가 안전운전 불이행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재현 기자(cho84@)


▶ 매일 업데이트 최신 만화 100% 무료

▶ 4억원대로 6층건물을 산다.月 500만원씩 평생..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한은, 국책銀 자본확충펀드 10조원 지원 의결
금통위 열어 2017년말까지 구조조정 지원 위해 대출…금융시스템 불안 확산 사전차단
한국은행이 1일 오전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국책은행 자본확충펀드 지원 관련 중소기업은행…
국정원 "北 3천만달러에 어업권 中···
중톱
국가정보원은 1일 유엔(UN) 차원의 경제적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 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3일 오후 귀국
중톱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귀국할 예정이다.1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