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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한 여자' 번외편 공개, 개성파 조연 총출동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2016-01-29 08:55:27 송고
공개 3주 만에 재생수 135만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출출한 여자 시즌 2'가 번외편인 '출출한 여자–템플 스테이'를 오는 2월 1일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한다.

'출출한 여자-템플스테이' 편은 여주인공 제갈재영이 휴가를 맞아 떠난 사찰에서의 일박 이일의 여정을 담고 있다. '출출한 여자 시즌 2'의 윤세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속리산 법주사에서 촬영됐다.

'출출한 여자 –템플 스테이'를 오는 2월 1일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한다.© News1star/ '출출한 여자2' 포스터
  
특히 '출출한 여자–템플스테이' 편은 제갈재영 역할의 배우 박희본이 템플 스테이에서 만나는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영화음악가 방준석과 밴드 방백을 결성한 뮤지션이자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 영화 '필름시대사랑'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인상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백현진, '차이나 타운', '카트', '신촌 좀비 만화' 등을 통해 아역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2015년 들꽃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한 김수안 등이 출연하는 것.

또한 '그녀는 예뻤다'에서 반전의 주인공 김풍호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안세하, 이송희일 감독의 '굿 로맨스', '야간비행', 윤성호 감독의 '은하해방전선' 등에 출연한 박미현 등 다채로운 캐스팅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허기진 싱글 라이프를 따뜻하게 데우는 보온 밥솥 같았던 '출출한 여자 시즌2'는 번외편 '출출한 여자–템플스테이'를 공개하며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넨다. 



유수경 기자(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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