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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능올림픽 종합우승 이끈 유공자에 정부포상

선수, 심사위원, 지도위원, 후원기관 등 131명·5개기관 대상

(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2015-12-29 11:00 송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단 모습. © News1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29일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종합우승에 공헌한 선수 등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대상은 선수, 국제심사위원, 지도위원 등 종합우승을 견인한 유공자 131명과 5개 기관으로 훈장 32명, 포장 18명, 대통령표창 10명, 국무총리표창 20명, 노동부장관표창 56명 등이다.

포상 수여식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나인트리컨벤션 그랜드볼륨홀에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리나라는 지난 8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 등으로 종합우승을 차지, 대회 통산 19번 종합우승의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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