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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동, '2015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대한기자협회 및 '지방자치 TV 주최

(서울=뉴스1) 김현 기자 | 2015-11-26 00:05 송고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 2015.10.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25일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와 '지방자치 TV'가 선정하는 '2015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은 각 기관 및 단체의 추천과 올해의 의정활동, 민생관련 법안 발의 실적, 회의 참석율 등의 다양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했다.  

김 의원은 유엔사무국 유치 촉구, 일제만행 사진전 개최, 독도 주소 찾기 서명운동, 친일재산 환수관련 법적 문제 해결 등은 물론 보험설계사 생계 보장을 위해 복합점포내 보험사 입점을 금지한 보험업법 개정안, 통일준비의 방편인 대북방송 지원을 골자로 하는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해마다 1000억씩 소멸되고 있는 신용카드 소멸포인트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 등을 추진한 게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서민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고, 더 나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며 "더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대한민국 창조경영대상 정치대상,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국회의원 아름다움 말 선플상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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