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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웰티즌, 학생 체력관리 어플 '엑스맨' 전국 현장교육

18일 대전 동구 청운태권도장서, 50여명 체육지도자 대상 교육

(대전=뉴스1) 연제민 기자 | 2015-11-17 19:30 송고
(주)웰티즌 똑독한 어플 엑스맨 전국 투어 보수교육 © News1

주시회사 웰티즌(대표이사 김길환)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체력관리 어플 ‘엑스맨(Exman)’이 전국의 태권도장 등 각 체육관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역별 전국 투어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에서는 오는 18일 동구에 위치한 청운태권도장에서 '엑스맨' 가맹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웰티즌에 따르면 현재 이 어플은 전국 600여개 체육관에서 2000여명의 운동지도자들이 학생들을 관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 중에 있다.

자녀의 체격 및 체력, 그리고 키 성장 등 체육관에서 측정한 다양한 기초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학부모에게 알려주는 서비스 제공은 물론, 통학 안심차량운행 서비스에 이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길환 대표는 “엑스맨은 각 현장에서 운동지도자들이 효율적으로 체육관을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어플로 전국적으로 사용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인기를 반영해 전산사용방법 등을 알리고자 ‘전국투어 엑스맨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yjm9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