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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혁, 공연 '지킬앤하이드' '골든타임' 연이어 캐스팅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5-11-16 13:32 송고
신인 배우 안재혁이 뮤지컬 캐스팅을 연이어 확정했다.

16일 소속사에 따르면 안재혁은 오는 12월 5일 펼쳐질 갈라콘서트 '지킬앤하이드'와 내년 상반기 공연될 '골든타임'에 남자주인공으로 연이어 캐스팅됐다.

안재혁은 지난해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여직공들을 탐하며 간사한 성격을 가진 뜨루와를 연기했다. '레미제라블'을 총 지휘한 김재한감독은 "신예답지 않은 비범함과 몰입도가 최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인 배우 안재혁이 공연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됐다. © News1star /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그는 갈라콘서트 '지킬앤하이드'에서는 지킬/하이드, 뮤지컬 '골든타임'에서는 찬혁 역을 각각 맡았다. '지킬앤하이드'에서는 한 사람 내 존재하는 두 가지 상반된 인격을 그려내며 '골든타임'에서는 소방관들의 애닮픈 이야기 속 책임감 강한 찬혁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소속사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안재혁은 이번 뮤지컬 캐스팅 이외에도 영화 '방과 후 학교'에서 태민 역으로 촬영 중이며 영화 '은신처' 출연이 확정된 상황이다"고 밝혔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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