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경제 > 건설ㆍ부동산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21.1대 1 경쟁률로 청약마감

(서울=뉴스1) 이군호 기자 | 2015-10-16 10:09 송고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 News1

대우건설이 서초구 반포동에 공급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이 최고 13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삼호가든4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171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총 3614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1.1대 1로 1순위 마감됐다고 15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1가구공급에 131건이 접수돼 131대 1을 기록한 84A타입이었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3층 지상 35층 아파트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49㎡~133㎡ 751가구가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위치한다. 3.3㎡ 당 분양가는 최저 3600만원대부터 최고 4300만 원대다. 발코니 무상확장 및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9월.


gu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