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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중교통소외지역 따복버스 본격 운행

(김포=뉴스1) 한호식 기자 | 2015-10-14 16:55 송고
김포시  따복버스 © News1

김포시는 12일부터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교통소외지역에 대한 따복(따뜻하고 복된)버스를 본격 운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따복버스는 평일(2대)과 주말(1대)에도 운행되는 통근형과 주말(1대)에만 운행되는 관광형의 2개 노선이 있다.

통근형 노선은 양촌읍 학운5리에서 학운3단지, 학운4단지, 이젠산업단지, 향동사거리를 거쳐 인천방향의 온누리병원, 검단사거리를 지나 감정동 홈플러스와 김포초교 등을 경유한다. 

관광형은 월곶면 공영주차장에서 통진읍 옹정리 팬택입구를 거쳐 마송천주교, 통진시장, 서암2리, 하성사거리, 귀전공단, 개곡리보건진료소 등을 경유해 월곶면 애기봉전망대까지 운행된다.

운임은 성인 125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630원이다.


hs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