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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서울에서 만나다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2015-10-09 13:15 송고 | 2015-10-09 13:19 최종수정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 페스티벌 행사장면 © News1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 페스티벌(이하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을 만날 수 있는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3회 칸 광고제에서 수상한 필름 광고 110여 편, 인쇄·옥외 부문 광고 260여 편을 선보인다.

특히 칸 국제광고제에 등장했던 100여 편의 세미나 중 15편을 엄선해 자막과 함께 상영하는 '세미나 스크리닝'(Screening)이 눈에 띈다.

오는 14~17일 나흘간은 세미나와 수상작을 선보이며, 18~25일은 필름 수상작(1부 TV 카테고리, 2부 인터넷 카테고리)만이 연장 상영된다.

더불어 10편의 라이브 포럼은 2015년 칸 국제광고제 수상자와 심사위원들이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세계 광고계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라이브 포럼에 참가하는 해외 연사로는 일본의 광고기획사 하코도의 '타카히로 호소다'와 '카즈아키 하시다', 덴츠의 '히로후미 하야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이 초청됐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글로벌 브랜드의 조현주 상무, 제일기획의 피터 김 전무, 유종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치영의 이노션 팀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가격 20만원. 문의 (02)757-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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