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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전곡 자작곡 채운 첫 소품집 발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5-09-14 09:07 송고
샤이니 종현이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된 첫 소품집 '이야기 Op. 1'을 발매한다.

종현은 오는 17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총 9곡이 수록된 첫 소품집 '이야기 Op.1'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종현이 DJ로 활약 중인 MBC FM4U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의 프로젝트 코너 '푸른 밤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자작곡들을 새롭게 재편곡해 담았다.

특히 이번 앨범은 SM엔터테인먼트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THE AGIT(디 아지트)' 첫 공연으로 오는 10월 2~4일, 8~11일, 16일~18일 총 12회에 걸쳐 열리는 종현의 솔로 콘서트 'THE STORY by JONGHYUN'을 앞두고 선보이는 만큼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탁월한 가창력과 뛰어난 음악성을 다시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샤이니 종현이 자작곡으로 채운 소품집을 발매한다. © News1 star / SM엔터테인먼트

타이틀 곡인 '하루의 끝'은 피아노 선율과 종현의 부드러운 보컬이 조화를 이뤄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힐링 발라드 곡이다. 퇴근길 지친 하루의 끝에 담담하고 따뜻하게 위로를 전하는 가사가 더해져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송이 될 전망이다.

지난 13일 SMTOWN 공식 홈페이지에는 의문의 앨범 크레딧 이미지가 게재돼 많은 궁금증을 일으킨 데 이어 14일에는 그 주인공이 종현임을 알리는 '하루의 끝' 뮤직비디오 프리뷰 영상이 SMTOWN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깜짝 공개돼 이번 소품집에 대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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